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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2012/04/24 00:08 from diary

 

 

 

오늘 엄마 아빠가 결혼하신지 35년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술을 먹고 왔다.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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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2012/04/18 13:37 from diary

 

 

1. 좀더 어른이 된다는 것은 좀더 큰 그릇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늬만 어른이 아닌 좀더 넓은 아량으로 부족한 사람들을 보듬을 수 있는 현자가 되고 싶다.

 

2. 가끔 우리나라도 호주처럼 투표 안하면 벌금을 물어야 한다는 무식한 소리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보이는데,

투표가 의무가 아닌 권리인 우리나라에서

의무화로 인한 정치적 견해 선택이 개인의 자유가 너무 침해되는 것이 아닌가.

민주사회에 걸맞지 않은 소리 하고 있는 것들 보면 답답.

물론 투표하지 않을 권리는 기권표만 못하다고는 하지만, 또다시 한국 정책 탓으로만 돌리는 꼴은 진짜 속 답답하다.

 

3. 얼마전 나눈 대화때문에도 그렇고, 항상 듣고 있는 말 때문에도 그렇고,

정치나 경제, 시사 등에 대해 사실 무지하나 중간중간 빵빵 터지는 사건들만 대충 인터넷 기사 보고 알아서

병신같이 괜히 혼자 버닝한다던지, 항상 사회탓, 한국 정책이나 네티즌 탓, 하는 사람들이 너무 병신같아서

나도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에 남겨지는 리플로 대중의 반응을 가늠하는 것은 어리석다.

DC, 루리웹, 다음, 네이트, 네이버, 트위터까지 쓰여지는 웬만한 글들이 현실에서까지 보이는 경우는 진짜 한번도 못봤다.

내가 볼때 리플로서 느껴야 하는건 한국의 실태가 아니라 한국인 이중성의 실태인것 같다.

네티즌만 보고 까는 것은 마치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cultural awareness의 중요성을 1시간동안 떠들다가 갑자기 FTA를 말하며 how stupid Koreans are에 대해 방언 터지듯 말하는 미국인 교수랑 다를 것이 없다.

 

4. 근거 없는 열정만으로 떠드는 사람만큼 열량 소비가 효율적인 사람도 없다.

남에게 조리있게 설명할 수 없는 알고 있다는 기분만 갖고 있는 지식은 모르는 것이다.

마주하는 빈도수에 따른 초인지의 오류를 알고 있다고 착각 하고 살아가는,

마치 다 안다는듯이 리딩북을 좔좔 읽은 후 단어의 뜻을 몰라 내용은 하나도 대답하지 못하는 초딩같다.

아.... 생각이 꼬리를 물어 또다시 논문에 대한 스트뤠쓰!

ㅠㅠㅠㅠㅠㅠ 으엥

 

5. 나도 진짜 성격 드러운듯.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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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09

2012/04/09 13:02 from diary

 

 

 

 

왜 사라진거야? 이제서야 알았어. 난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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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05

2012/04/06 04:22 from diary

 

 

 

뭔가 불만에 가득한 글을 썼다가 다 지움.

에휴 주절거려봤자 내 입만 아프다.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일주일쯤 쉬지않은 미식거림, 어지러움, 두통, 뒷목뻐근, 소화불량, 등등 고생하다가

몸살, 열, 중이염, 편도선염, 비염 뙇!

좀 괜찮다 보니 또 미식거리고 멀미하듯 어지러워서 누워만 지내다가 웩웩 토하고

이제 좀 살거 같아지려고 했는데,

감기의 컴백! 뙇!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데 진짜 어이가 없다 ㅋㅋㅋ

그 와중에도 계속 책을 읽으며 공부하는 기특한 나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아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에휴, 논문쓰는거 스트레스 받네.

그래도 대학원 왔는데 수료만 할 순 없자녀. 석사해야지.

근데 죽을듯 ㅋㅋㅋㅋㅋ 아하하 ㅠㅠㅠㅠㅠㅠ 으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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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기념

2012/04/04 06:56 from diary
아이패드 생긴 기념 포스팅

빠르고 좋은데 이제 어따쓰지...?

책 대신은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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