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4

분류없음 2008/10/05 03:54 posted by 배찌양








생일 덕분에 2라는 숫자가 인생에서 연이 깊다는 생각을 괜시리 하며 살아왔는데,

며칠 전 부터는 4라는 숫자가 나를 괴롭힌다.

4.

4.

4.

4!









이거 뭐 다른 행성으로 이민을 가던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