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7

diary 2009/06/27 11:51 posted by 배찌양



1.

오랜만의 죠지와의 통화!
역시 반가워 하하하 XD
한국 조심해서 가고 라임쥬스 잊지마!

바우는 꼭 돌아올꺼야. ;ㅅ;

너와 친구로 남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너마저 없었다면 아마 난,


2.

더 없이,


3.

웃는 얼굴로 지나쳤지만 당황했다.
어쩔 수 없지 뭐. 그래도.


4.

축하해요. 그때 내가 행운을 나눠줘서 가능한 일이었.... ㅋㅋㅋ
마치 내 일처럼 기뻤어. 정말 축하해. 수고했어.


5.

내가 대학교 1학년때 꼭 그랬다.
그래서 알 수 있어.

Spence, 너가 나한테 그런 말을 한게 꼭 2년만인가?
시간이 그렇게 빠르게 지나갔다는게 놀라웠어.

2년,

아무것도 아니다.